자기만의 세계관에 좋아하는 사람을 특별하게 초대해놓고, 정작 그 다음 관리엔 소홀하다. 마음은 진심인데 실행이 안 따라간다.
초대 이후의 꾸준함이 부족함
뜸했다가 연락 오면 그 반가움이 남다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