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 세계관·설정 얘기가 나오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. 그러다 보니 좋아하는 사람과의 약속이나 연락을 자주 깜빡한다.
본인 관심사에 빠지면 주변을 놓침
정신 차리고 미안해할 때의 순진한 표정